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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T 게시판

    QT 나눔
    2016.01.12 07:46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

    조회 수 790 댓글 0

    말씀: 4:13-22

    제목: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

    베드로와 요한은 공회원들 앞에서 담대하게 말하였다. 직업이 어부였던 베드로와 요한은 랍비 학교에서 공식적인 신학이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그들은 특별한 가르침을 받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담대하고 확신에 차 있었고 용감하였다. 공회원들은, 죄인으로 서 있으면서도 자신 있게 변론하는 사도들의 태도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이전과 다른 삶, 변화된 삶이 사람들에게 강한 영향을 주게 된다.

    그들은 힐난할 말이 없었다고 하였다. 사도의 증거에 대하여 반박할 만한 아무런 수단을 강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공회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그들은 불행하게도 표적과 그것의 의미를 완전히 무시하고 그 대신에 사도들이 더 이상 그 같은 선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편을 택했다. 공회가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못하게 금하였던 것이다.

    공회의 위협을 받았지만 사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하였다.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받고(1:8) 복음의 진리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고 있던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는 금지령을 거절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들이 심한 박해를 받을 때에도 견고하게 말씀을 증거하였기에 그들이 전한 이야기는 더욱 믿을 만한 것이 되지 않았을까? 그들이 위협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축소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가 옳은 일을 하려고 매일 결정하고 적대적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위하여 담대히 일어날 때 사람들은 주의를 기울인다. 그들은 우리의 삶을 더 자세히 살피고 우리의 메시지를 더욱더 주의 깊게 듣는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였고 성령 충만을 경험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공회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 되었을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의 용기에 놀라고 그들이 백성들에게 인기를 끄는 것을 두려워한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을 다시 위협하고 놓아주는 것 이외에는 다른 것을 할 수 없었다. 이 된 일을 보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하였지만 종교지도자들은 그렇지 않았다.

    오늘 하루도 보고 들은 것을 담대히 말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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