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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T 게시판

    QT 나눔
    2015.11.19 07:48

    의의 종이 되다

    조회 수 582 댓글 0

    말씀: 6:11-23

    제목: 의의 종이 되다.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라는 말은 우리가 우리의 죄악 된 옛 본성을 죄에 대하여는 죽고 반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간주하라는 뜻이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그런 옛 동기와 욕망 그리고 목표들을 좇아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여기어야 한다. 우리는 새롭게 시작했으며 성령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그렇다고 선언하신 대로 도우실 것이다.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신자들은 죄에 대하여 죽었지만 죽을 몸에 거하는 동안은 죄에 대한 충동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죄에 대해서 죽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더 이상 죄가 왕노릇 할 수 없게 할 만한 능력이 있다. 우리는 실제로 노예 상태로부터 해방되었지만 날마다 우리의 옛 노예 방식을 거부해야 한다.

    정리하면, 하나님께서는 죄에 관하여 무슨 일을 하셨는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 우리는 죄의 권능이 깨어졌음을 확신할 수 있다.

    우리에게 새로운 본성을 주셨다. 우리는 자신을 옛 권세에 대해서 죽고 새로운 권세에 대해서는 산 자로 여길 수 있다.

    우리에게 새로운 자유를 주셨다. 우리는 완전한 자유 안에서 그리스도께 헌신적으로 순종할 수 있다.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왜 썩어지는 주인에게 굴복하는가? 바울은 그러기보다는 오직 너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새로운 생명을 받았기에 의를 촉진하는 데 사용하시도록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들려야 한다. 우리는 죄를 거절하는 대신에 하나님을 위한 삶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이런 결정들을 해야 한다.

    우리는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죄가 우리를 주관치 못한다. 누가 다스리고 있는가? 죄에게 순종하면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의의 종이 되어 영생을 얻게 된다. 우리는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다. 당신은 과거 죄의 종으로 살 때 어떤 열매를 거두었는가? 당신을 지금 부끄럽게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는가? 그 마지막은 사망이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고 이 마지막은 영생이다.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결과는 단지 육체적인 죽음에 그치지 않는다. 신자든 비 신자든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은 육체적으로 죽는다. 이것은 지옥에서 하나님과 영원토록 분리되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께 반역한 결과로 받는 것이다.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위 대로 삯을 받아야 한다는 진리에서 위로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신자들은 삯 대신에 하나님께 영생이라는 은혜로운 은사를 받는다. 영생은 은사 즉 선물이다. 우리에게 선물을 주는 사랑하는 이에 대한 합당한 반응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는 것이다.

    <하늘의 진리를 이 땅의 실재로 만들기>

    죄가 우리를 미혹하기 위해 우리가 지은 죄를 들이밀 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음이라고 찍힌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죄의 권세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옛 주인을 잊어버리고 우리 삶을 향한 사단의 계획에 맞서 싸워야 한다.

    우리는 우리 전 자아를 그리스도께 맡기며 그런 다음에 사랑 안에서 그분을 섬겨야 한다.

    우리는 의무감이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기 보다는 그분이 우리 위해 하신 모든 것을 기억하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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